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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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경지부 10월정출 이모저모
작성자 케미히야


장소 : 개천지



개천지 상류골자리에 대경지부 회원들 전세 내었습니다



게스트 풍월주인조우회  대구옥계추어탕사장님  선두리님 참석



이번정출은 외래어종 블루길 베스가 서식하는 한방터에서 가을시즌 대물사냥을

 

목표로 정출을 실시합니다



베스 나이스



아구야 옥시기에,,ㅋㅋ



새우로 몰래 바꿔놓은 인간 누구여,,,

 

범인은 (징가) 주걸래.,



상류골자리 수로형태의 골자리 수로와 개천지 본류대가 만나는

 

골자리에 회원들 자리했습니다



수심 1~2M권 진입여건은 짧게는 차에서 2~3M 멀게는 장비들고 100M



일찍 오는 순서되로 가까운곳에 자리하고 젤늦게 도착하면 젤먼곳 포인트까지 장비들고

 

진입 물론 일찍도착한 회원이 도와주긴 하지만 장비때문에 차에서

 

가까운곳을 선호하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본부석 모습



대구 옥계추어탕 사장님이 준비해온 닭계장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분위기 조코



필자 젤먼저 도착했어 본부석에서 젤가까운곳에 자리했습니다



꽃향기님 캐스팅



대경지부 영입1순위 진행중 꽃향기님 풍월주인과 경합 ㅋㅋ



손두리님



새우로 장난친 징가님



처음으로 함께한 옥계추어탕 사징님



외래어종이 있는 한방터에서 생미끼 새우을 사용해볼생각입니다



텐트속은 따시게,



낮시간 새우에 베스 몇마리 생포하고 옥수수을 달라 투척했는데



어리연 분포되어 있는 포인트



방한준비는 철처하게



회원들이 장난친다고 새우을 전체 달아서 투척해놓은것도 모르고

 

얼씨구 옥수수에도 베스가 나오네 "라고



하면서 베스 생포 4.0대에는 찌가 처박혀 누가봐도 붕어가 차고간 느낌



힘차게 챔질에 묵직한 느낌에 잠시 착가을 하면서 올렸지만 역시나 40CM급의 베스

 

새우미끼을 장난으로 달아놓은것도 모르고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는데

 

이모습이 재미있는지 회언들 웃고 난리 났습니다



결국 회원이 이실짖고 말하네요 전부 새우달아서 던져 놓았다고,,,이런,,,속았네.

 

이렇게 웃으면서 정출을 시작합니다



오늘 누가 낚아도 모델은 나오겠지,,!!



가을 이맘때쯤 나올시기인데 당일 기온이 물이 얼정도의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대상어종의 입질은 단한사람에게도 들어오지 않았네요



개천지 최상류 골자리



달이 너무 밝은 밤



밤새 모두 무사한지 모르것네요



아침 저수지 풍경



안개가 지욱한 저수지 아침 풍경



중간지점에 자리한 남대형님 이 체구좋은잉어 한마리가 전체 조과 입니다

 



알을 베고있는지 배가퉁퉁한 잉어 대한한 체구의 잉어가 남대형님이

 

깜짝 놀라서 챔질했는데

 

잉어 나와서 실망을 했지만 손맛은 찐하게 보고 꿩대신 잉어로 모델을 대신합니다



빵 좋은 잉순이 들고 멋진 포즈 나이스 합니다



초대손님들과 즐거운 정출 옥수수 인줄 알고 붕어다 했는데

 

새우로 바꾸어 놓은 회원들때문에

 

속는 필자나 속인 회원들이나 모두 한방탕 웃을수 있는 여유가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꼭 조과에 연연하지말고 이렇게 모여서 한방터 웃는정출도 즐겁고 재미있네요

 

얼마남지 않은 가을시즌 모두 498 합시다



함께한 조우님들과 인증샷



 

함께 해주신 풍월주인조우회 회원 대구옥계추어탕사장님 선두리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맛난음식 바리바리 준비해온 옥계추어탕 사장님과 풍월주인조우회 먹걸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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