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조회수 38
제목 독야둠벙
작성자 케미히야
독야둠벙은 토붕사 독야님이 이곳에서 월척을 했어 이름저수지라서 독야둠벙으로
 
회원들이 칭하는 저수입니다


 
독야둠벙


밧데리 충전도 만땅 시키고,,
 
요거 효과가 있는지 잘모르지만 괜찮은듯
 


저수지 형태가 조금 바뀌었네요
 
모래턱이 생겨서 낚시 하기는 좋아졌지만
 
차량진입은 불가


풍월주인 조우회 사무장님이 하루밤 함께해주셨습니다


편안한 자리에서 대편성중


모댈 섭외을 위했어 첫 개스팅 하는 사무장님


간단하게 1잔 준비도 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늦가을 에 맛볼수 있는 홍시 하나따서 맛을 봅니다


야생 감나무


저수지 규모에 비했어 포인트가 2~3자리뿐인 저수지


우측 갈대숲으로 들어가면 좋은데 무성하게 우거졌어 진입불가로 포기


상류권 수심 낮은곳에 자리했습니다


멧돼지가 나올것 같은 저수지
 
전기불 하나 안보이는 아담한 저수지
 


토종개구리 앙증맞아서 한컷


보일로 팡팡 돌리고,,
 
흔적을 남기지 아노기 위했어 쓰레기봉투도 완벽하게 준비하고


간이 본부석


가재 가 서식할정도로 맑은 수질을 자랑하는 저수지


심심한데 요기 구녕 파까,,?
 
사무장님이 파지 마라카네요,,ㅋ


 
풍월주인 사무장님이 준비해온 맛난 저녁으로 생고 해결하면서 딱 1잔만 하고,ㅋ


응원차 독야님도 잠시 다녀갔습니다


잠자리는 확실하게


폭신폭신한 모래위에 잠자리는 끝내주어요


발칸포 장착 준비 완료


.


미끼는 채집한 새우와 옥수수


조과는요,,, 요래요
 
잉순이 와 붕순이


마릿수는 많이 나왔는데 월이가 안나와주네요


작은둠벙 붕순이와 잉순이는 그자리에 그대로 있어요
 
내년되면 8치 후내년이면 10치 되것지요
 


풍월주인 사무장님이 준비한 아침을 거하게 묵고 상주권 2박 낚시는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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