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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따라 구름따라 1042회( 합천권 )
작성자 권기원 (케미히야)





  "바람따라 구름따라 "




바람따라 구름따라 조행기와 함께






합천권으로 가자,,





새우 사오라고 했어 거금투자했어 새우 공수 합니다



요기는 새우가 직빵





설날 오후에 ,,,



대포님, 채비님, 대곡님,



다음날 케미히야 입성



왔다간이 징가님,






도착하니 중증환자 3명과  현지인 짬낚시하는 지역꾼 여러명






직사각형의 준계곡형 저수지



수심은 1.5m권 물색 조오코





저수지 약 1,500여평



저수지에 비해서 포인트가 많이 나옴



이짜 저짜 각3명 양쪽 모서리에서 짧은대 피면 8명까지 수용가능함





좌대는 필수 제방권에 낚시 가능하고 차량 진입 가능하지만 짐내리고 차는 빼는게 좋아요






대포님 자리 와 간이본부석



이번 출조에 셰프한다고 고생많이 했습니다






도로가이지만 당일 밤에 지나가는 차량 한대도 보질 못했습니다



낚시에 전혀 지장이 없어요






방한은 철처히,






강풍으로 한쪽만 막아서 대충 본부석 설치



이정만으로도 바람을 막아주고 노숙에는 최고의 호텔급 주방






도로가 아래도 3자리정도 나옴



12대 편성 기준





케미히야 자리 차에서 0.5m 조아부러 ㅋㅋ



차대고 바로 낚시 요런곳이 좋아






3년전 준설 했다고 합니다



바닥에는 말풀이 살포시 올라오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바닥 안착에 어려움이 없어요






연안권은 삭아있는 뗏장



짧은대로 연안 언저리 공략 하고 싶었는데



채비님이 장대에서 나온다 했어 4.8때 까지 폈네요



아구 팔이야,





전날까지 좋든 날씨가  우찌 낮부터 강풍으로 수온은 내려가고



전날과 상황은 완전히 다른 상황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새벽부터는 비소식도 있어



겨울비가 악재가 될지 호재가 될지,,모르겠네요






수온은 점점 내려가고 비소식에 완전 악조건






당일 왔다 간 이,,



외대일침으로 ,,






옥수수 내림에 떡밥 내림에,,



사란한사람 배리놓네





동네 아저씨들 연신 작은붕어 막올리네요



킁건 안나오고 작은 붕어는 솔솔한 재미을 보고 있는 모습






전날 상황은 좋다고 합니다



전날은 심심하지 않게 올라온 붕어



옥수수 미끼에 잘되다고 하지만 새우가 더잘된다는 사실,






새우 채집은 가능하나 너무 작아서 직접 공수



선산새우,ㅋㅋ






글루텐에는 3~5치급이 주종






등바람으로 바람을 막아주는 케미히야 포인트



수심 1.5m권에



3.0에서 4.8대까지 10대 편성



새우미끼로 대물 공략









요가서 보면 일행들 찌가 다보여요



채비님 찌올라오는거 여러번 보고 소리쳤네요



작은붕어들이지만 새우미끼에 찌올림은 쥑기네요






아샷 6치 붕어 모델 나왔다



이제 자도 된다,,자까,,?





마릿수 대박날것 같은 예감으로 살림망 준비 해둡니다






마릿수 대박 포인트 채비님



긴대로 솔솔한 재미본 포인트 입니다






각자가 준비헤온 음식으로 헝그리하게,,,ㅋㅋ








헝그리하게 이렇게 먹으면 살찌겠다









개인적으로 케미히야는 대포님표 꽁치찌게가 젤 좋았어요,,,



베리굿뜨한 꽁치찌게









아따 유료터 수준의 찌불





3년전 준설 했어 그런지 마릿수는 많이 아오지만 대물붕어는 나와주지 않네요



이틀날은 강풍에 수온이 내려가고 겨울비가 악재을 만들어 전날 보다 조황은 좋지 않았습니다






겨울철 물낚시 이정도면 아주 양호하다는 자평을 합니다









월척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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